
울산과기대(총장 조무제)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대와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UC 어바인대는 미국 내 최상위권 공립대학으로 물리·화학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던 대학이다. 특히 암·에이즈 및 오존층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과기대와 어바인대는 △교수·학생 교류 △공동연구 △기술정보 교류 등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어바인대의 마크 마두(Marc J. Madou)교수가 WCU 육성사업의 해외학자로 초빙돼 올해 가을학기부터 울산과기대에서 강의를 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과기대는 이번 어바인대와 학술교류 협력을 통해 나노·바이오 융·복합 분야의 연구를 한층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