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대학 최초로 교내 골프 코스를 보유한 친환경 골프장을 운영하며, 스포츠 전문대학에서만 구비하고 있는 국제대회 규격의 실내수영장 및 야외풀장, 잔디축구장, 각각 300여 평 규모의 남·여 온천장 등은 캠퍼스생활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 수시모집> 최저학력 3등급 이내 260명 선발 중원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총 8개 학부 정원내 210명, 정원외에서 50명 등 모두 260명을 뽑는다. 일반학생 전형은 2006년 2월 이후 고교 졸업자로 학교생활기록부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국사 포함) 교과 중 3개 교과 각 상위 3과목(총 9개 과목) 이상이 있는 자여야 한다. 최저학력 기준은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국사 포함) 교과 중 3.0등급 이내의 교과(상위 2과목 평균)가 있어야 한다.(단, 골프과학전공, 레저스포츠학전공 제외) 일반학생 선발, 출신학교장 추천자 선발, 변화지향 성인 학습자 등으로 선발하는 학부는 의료공학부(의료공학, 의료정보학, 의생명공학)에서 57명, 한방산업학부(한방식품공학, 한방자원개발학)·에너지자원 공학부(대체에너지 개발학, 신소재공학)·IT공학부(정보보안공학, 컴퓨터그래픽디자인학)에서 각각 36명을 선발한다. 이밖에 사회복지학부(아동·청소년학, 노인복지학)는 38명, 글로벌리더학부(글로벌행정학·글로벌경영학·세계종교학)는 51명을 뽑는다. 국제어학부(영어학, 일본어학, 중국어학, 러시아어학)는 49명을 선발하며, 이 중 외국어 특기자 선발로 16명을 선발한다. 스포츠과학부(스포츠건강의학, 골프과학, 레저스포츠학)는 50명을 선발하며, 이 중 골프특기자·체육특기자 전형으로 각각 8명, 7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 일반전형, 골프특기자, 체육특기자, 외국어특기자에서 미달될 경우 정시모집 일반전형, 동일 모집단위에서 그 인원만큼 추가 선발하고 수시모집 출신학교장 추천자, 변화지향 성인학습자, 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출신자 전형에서 미달될 경우 정시모집 동일 전형, 동일 모집단위에 그 인원만큼 추가하여 선발한다. 정원외로는 농어촌 학생 22명, 전문계고교 출신자 28명 등 모두 50명을 뽑는다. |
| “중원대 발전 지켜보라” 김도완 교학지원처장 인터뷰 “작년까지만 해도 전체 260명 모집이었지만 올해 모집정원은 560명입니다. 학부도 더 늘어나고 모집인원도 늘었습니다. 아주 빠른 속도로 4년제 종합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점점 갖춰가는 중입니다.”김도완 교학지원처장은 중원대의 발전 속도를 눈여겨보라고 했다. 개교 두 해지만, 남다른 발전을 보이고 있다는 자부심이 대단했다. 특히 장학금 지원 혜택은 중원대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동일한 성적이라면 중원대를 들어오는 게 좋습니다. 중원대는 성적대비 장학혜택이 크거든요. 신입생 전원 입학금면제, 기숙사비 면제, 그밖에도 50%를 넘는 높은 장학수혜율은 중원대의 자랑입니다.” 중원대에 들어오려면 최저학력 기준이 학생부 3등급 이내여야 한다. 다소 높은 기준이라는 말이 있지만, 중원대의 특성을 고려할 때 그다지 높은 기준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최저학력기준 3등급을 두는 이유는 중원대의 학부자체가 특성화 융합학문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의 학습능력이 없으면 중원대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양성 목표를 이룰 수 없습니다.” 최저학력 기준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일반전형 이외에 다른 전형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2006년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라면 출신학교장추천자전형이 있고, 1989년 이전 출생자라면 변화지향 성인학습자 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골프과학전공과 레저스포츠학전공은 모든 전형에 학생부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김 교학지원처장은 중원대의 미래와 관련 “꿈과 열정을 가지고 중원대에 온다면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중원은 세계로, 세계는 대한민국으로’ 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현재의 특성화 융합학문을 바탕으로 여러 제반 여건들이 뒷받침되어 연구소와 입주기업, 뚜렷한 학생들의 교육목표의식을 기반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속의 명문대학교로 우뚝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