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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72.8% 추석 상여 '있다'
중소기업 10개사 중 7개사가 올 추석에 직원들에게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급할 상여 규모는 급여의 10%대인 20만원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국내 중소기업 375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추석 상여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추석상여를 지급하는 기업이 72.8%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18일 밝혔다.

지급할 추석선물은 최근 웰빙 트렌드 영향으로 ‘건강식품이나 식료품’이 37.1%로 가장 많았다, '생활용품’과 백화점상품권이 28.0%와 15.1%로 뒤를 이었다. 조사 대상 기업의 56.2%가 20만원대의 선물 지급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09-18 오전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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