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28일 오전 11시 학내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2009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조선대와 자매 결연을 맺은 와세다대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진행됐다.
프로그램 기간 중 참가 학생들은 오전에는 한국어 교육을 받았다. 또 오후에는 태권도, 김치 담그기, 사물놀이, 한복입기, 대중가요 배우기, 프로야구 관람, 국립광주박물관 관람, 시티 투어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