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용현 영남이공대학 물리치료과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2010년도 판에 등재됐다. 4년제 대학 교수가 아닌 전문대학 교수가 인명사전에 오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권 교수는 현재 대한물리치료학회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며, 최근 3년간 국제전문학술지에 10여 편, 국내전문학술지 5편 등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08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연구재단의 일반연구자지원사업에 선정 경두개 직류전류의 적용 프로토콜 개발과 재활 영역에서의 임상적 활용에 관한 연구 과제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