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나라당(동대문을) 의원은 오는 10일 ‘중심국가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영산대 로스쿨콤플렉스 대강당에서 특강을 갖는다.
이번 특강에는 부구욱 총장을 비롯해 노찬용 성심학원 이사장 등 학교 관계자와 오근섭 양산시장 등 지역인사 300여명이 참석한다.
홍 의원은 특강에서 독일의 통일과정을 교훈 삼아 우리나라도 통일 시대로 가기 전 반드시 선진강국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고 주장할 예정이다. 또한 선진강국 시대를 열기 위해선 정치·사회가 안정돼야 하고 경제․문화 등은 국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