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성심대학(총장 금승호)는 지난 9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학점은행제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수업은 15주 동안 진행됐으며, 곽은결 씨 등 13명이 문학사 학위를 얻었다. 황혜선 씨가 총장상, 박은혜 씨가 모범상을 받았다.
금승호 총장은 “평생교육시대에 학사학위 수여자를 배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배우고 싶은 열정만 있다면 언제·어디서·누구나 교육을 받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림성심대학은 지난해 12월 강원 최초 학점은행제를 도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