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는 수시1차 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모집인원의 약 40%인 861명 모집에 7천334명이 지원, 8.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46대 1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특히 입학사정관전형인 러프다이아몬드전형은 20명 모집에 498명이 지원, 24.9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 우수 인재를 선점하기 위한 경기도우수인재전형에도 91명 모집에 1천216명이 지원해 13.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일반전형의 의학부 23.33대 1, 간호학부 13.30대 1, 학생부우수자전형에는 14.4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