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이희연)는 오는 25일 교내 황룡문화관 대강당에서 원광대·중국 천진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제4회 국제환황해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제환황해포럼'은 지난 2006년 중국 천진사회과학원에서 열린 첫 포럼을 시작으로 한.중 교류와 환황해권역 내 국제협력 방안을 주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포럼은 '한.중 양국의 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주최측을 포함해 인천발전연구원, 경기발전연구원, 전북발전연구원, 중국 로동대학 소속 교수와 연구원 15명이 총 13편의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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