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은행 강릉지점(지점장 유헌철, 왼쪽)은 16일 관동대(총장 박희종, 오른쪽)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1500만 원을 전했다.
박희종 관동대 총장은 “대학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국민은행 강릉지점에 감사하며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은행 강릉지점은 지난 2002년부터 관동대에 매년 일정액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 2009년 현재 총 1억여 원을 기탁했다.
<윤수경 인턴기자 skyoon@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