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수시1 경쟁률 8.87 : 1
입학사정관전형 간호학과 38.5 : 1로 최고
순천향대(총장 손풍삼)가 지난 18일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167명 모집에 1만0351이 몰려 평균 8.87 : 1의 경쟁율을 나타냈다.
경쟁율이 가장 높은 곳은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SCH 인재전형으로 간호학과로 38.5 : 1 의 경쟁율을 기록했다.
일반전형 간호학과도 11명 모집에 370명이 지원 33.64 :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21.57 : 1), 작업치료학과(27 : 1)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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