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총장 박재규)와 미국 우드로 윌슨센터(총장 리 해밀턴)는 21일 오후 3시 서울에 위치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정산홀에서 ‘한·미 협력관계: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 마국의 까를로서 미구엘 구티에레스 전 미국 상무장관은 기조연설을, 한·미 양국 전문가들은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회 사회는 크리스챤 오스터만 우드로윌슨센터 공공정책 및 역사분과 소장이 맡았다. 토론자들은 북한의 비핵화, 한미 FTA, 기후변화, 에너지 안보 등 양국의 공통 관심사에 관한 한미 협력관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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