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연세대, 국방 피탐지 감소기술 연구센터 개소
연세대는 KAIST·중앙대·육군사관학교 등 15개 대학과 공동으로 오는 24일 ‘국방 피탐지 감소기술 특화연구센터’를 개소한다.

국방 피탐지 감소기술 특화연구센터(센터장 조형희 연세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방과학 분야 연구소다. 향후 9년간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약 200억 원 정도의 연구비를 지원 받아 우리 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피탐지 감소기술 연구는 해외 선진국들이 철저한 기술 보호를 벌이고 있어 연구 자료 접근이 불가능한 분야다. 연세대는 센터를 통해 핵심 국방기술 자립화·선진화와 연구 기반 확대를 두루 추구할 예정이다.

센터는 △가시구조 연구실 △적외선 감소 연구실 △저피탐 레이더 연구실 △수중 피탐지 감소 연구실 등 4개 연구실로 구성된다. 또 각 연구실은 총 15개의 세부과제를 수행, 육·해·공군에서 필요로 하는 최첨단 국방기술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09-09-22 오전 11:1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