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특허관리 전문가들이 모여 특허 수익 창출 극대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은 24일 오후 1시 서울청사 대강당(서초구 헌릉로)에서 ‘수익 창출형 특허관리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10회 국가 R&D IP포럼>을 개최한다.
국가 R&D IP포럼은 성과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해 5월 발족한 지식재산권 실무자 모임으로 이를 통해 한국연구재단 등 5개 운영위원회 기관과 59개 공공연구기관이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이날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특허관리기법 선진화를 통한 수익 창출 모델(비아글로벌 백동렬 수석)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광주과학기술원 과학기술응용연구소 박상흠 팀장) △우수 유망기술 발굴 및 사업화 전략(한국기계연구원 이종우 실장) 등 특허와 관련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특별히 이번 포럼의 부대행사로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이 R&D 관련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기술보호 △지식재산 획득·연구노트 작성 △국제공동연구 협약체결 등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