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학(총장 금승호)은 지난 22일 교내 나이스콜센터에서 ‘한빛도서관 다독상’을 시상했다.
다독상은 재학생들의 기초교양을 늘리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학기 도서대출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이번 다독상 시상에는 일반도서분야에서 60권을 대출한 강혜림 씨(사회복지과)가 1위를, 박선덕 씨(유아교육과)와 이정선 씨(유아교육과)가 나란히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박혜지 씨(물리치료과)가,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에는 안정주 씨(강원도청 근무)가 수상했다.
금승호 총장은 “독서는 재학생들의 경쟁력이다. 도서관을 많이 이용해 건전한 독서문화 풍토를 조성하고 많은 지식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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