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조선대 간호학과(학과장 김진선)는 24일 오후 2시 학내 자연과학관 4층 대강당에서 ‘제3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선서식은 △촛불점화 △나이팅게일 선서 △도남용 의과대학장 격려사 △소향숙 광주시간호사회장 축사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의 축가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선서식을 통해 간호학과 2학년 학생 52명은 전문 간호인으로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간호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