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최초로 국제적십자연맹 총재를 역임한 아스트리드 하이베르그
<사진> 교수가 이화여대에서 특강을 한다.
이화여대는 아스트리드 하이베르그 노르웨이 오슬로대 정신의학과 교수가 오는 28일 오후 2시15분 학내 ECC 다목적홀에서 ‘성평등과 노년층의 권리-인간의 기본권 문제와 경제성장의 필수 요건’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하이베르그 교수는 노르웨이 소비행정부 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여성 최초로 국제적십자연맹 총재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