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가 올해 대동한마당의 대미를 법인 정상화를 염원하는 행사로 장식했다.
조선대는 지난 22~24일 3일간 열린 올해 대동한마당을 법인 정상화에 대한 염원을 담은 풍등 63개 날리기와 화려한 불꽃놀이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선대 교직원·학생들은 모두 한 마음이 돼 법인 정상화를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교 63주년을 기념해 열린 올해 조선대 대동한마당에서는 △정이사 관련 영상 상영 △등록금 문제·청년실업 관련 영상 상영 및 문예 공연 △마라톤대회 △장기기증·금연캠페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