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EU 센터, ‘Korea-EU 통상 포럼’ 개최
부산대 EU 센터는 오는 2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본관 카프리룸에서 ‘Korea-EU 통상 포럼’
을 개최한다.
지난 4월 1일 개소한 부산대 EU 센터는 한국과 유럽연합(EU)의 종합 협력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Korea-EU 통상 포럼’에는 EU 각 국가 대사들과 유럽기업 CEO, 유럽통상전문가 및 학자 80여명이 참석해 한-EU간 통상협력과 발전을 위한 주제 발표, Panel 토론 및 친선만찬을 가진다.
이날 포럼에서는 마틴 유든 주한 영국대사가 ‘기후변화’를 주제로, 피에르 클레망 뒤뷔송 주한 벨기에대사가 ‘유렵연합의 글로벌 거버넌스와 무역 정책’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대 EU 센터는 이번 포럼을 개최로 우리나라에 진출한 유럽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EU 통상관련 기구 및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