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돈 성균관대 총장이 지난 23일 중국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된 ‘국제유학연합회’에서 제4기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국제유학연합회는 1994년 10월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유학의 국제적인 학술연구와 교류협력을 위해 창립됐다.
중국ㆍ한국ㆍ대만ㆍ일본ㆍ미국ㆍ홍콩ㆍ독일 등 20여개국 유학연구 학술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신임 서정돈이사장은 앞으로 5년간 이사장으로 활동한다. 취임 첫 행사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국제유학연합 학술대회를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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