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총장 김유성)는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성취를 격려하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학생ㆍ원어민교수ㆍ교직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송도서관 시청각실ㆍ교직원식당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외협력처 강구봉 계장은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0주년이 되는 해여서 중국인 유학생들에게는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건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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