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총장 정주택)는 26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서울시의 상징물인 N서울 타워·광화문 등을 모티브로 한 ‘하이 서울 하나 되기 바디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 되기’ 보디페인팅 퍼포먼스와 아트작품 설치전, 노들장애인야학과 함께 하는 페이스 페인팅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하이 서울 하나 되기 바디 아트 페스티벌’은 한성대 예술대학원 뷰티예술학과의 재학생과 졸업생 35명이 기획으로 참여했다.
최희자 뷰티예술학과 교수는 “한성대 예술대학원 뷰티예술학과는 우리나라 뷰티분야 최초의 대학원으로 ‘2009 월드 바디페인팅 페스티벌’에서 수상자를 배출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 대중들이 낯설게 느낄 수 있는 바디 페인팅을 보다 친근하게 즐겼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