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문 경성대 통계정보학과 교수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 2010년판에 등재됐다.
정 교수는 수리 가능한 시스템에 대한 보전·보증정책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정 교수는 특히 다양한 형태의 보증정책이 주어진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 측면의 교체모형과 예방보전모형에 관한 연구 결과를 국내외 전문저널에 다수 게재했다. 한국신뢰성학회, 한국통계학회 등 학회 회원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1899년 첫 발간 이후 매년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이다. 미국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