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성심대학(총장 금승호) 평생학습운영센터는 지난 7일 교내 관광레저센터에서 제2차 평생학습중심대학을 개강했다.
이번에 개설한 과정은 ▲공인중개사자격증과정, 엄마를 위한 파닉스교실(기초), 야생화 및 분재과정, 제병사 전문가과정(춘천지역, 7일개강) ▲ 실버댄스과정, 족심도과정, 다문화가족대상 한국요리심화과정(홍천지역, 8일개강) ▲생활영어회화기초과정, DIY공방교실, 초등수학지도자과정(화천, 8일개강·양구, 12일개강)이다. 교육은 오는 12월 12일까지 8~10주간, 매주 2회 진행된다.
평생학습중심대학은 대학생 위주로 운영되는 기존 대학구조를 개편하고 성인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육과정과 학사관리를 통해 지역 평생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토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교과부가 전국 11개 대학을 으로 선정한 바 있다. 강원도에서는 한림성심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