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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에 바란다]협의회장-2

이성범 / 한양대 평가기획팀장, 전국대학평가협의회장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정론지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21돌을 축하드린다.

‘한국대학신문’은 지난 21년 간 정론과 직필로 대학인들에게 맑은 눈과 밝은 귀가 되었다.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대학에게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마르지 않는 샘 역할을 해 왔다고 평가한다.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대학의 발전과 ‘한국대학신문’의 빛나는 역사는 그 궤와 운명을 함께 하고 있다.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한국대학신문’과 한국 대학의 21세기는 안락한 길이라기보다 붓을 꺾지 않으려는 몸부림과 감내해야 하는 고통으로 점철된 길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국대학신문’이 있어 혁신의 길을 걷는 한국 대학의 여정이 외롭지 않다. 전국 대학에서 평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학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다시한 번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김현철 / 덕성여대 홍보팀장,  한국대학홍보협의회장

한국대학신문 창간 21주년을 한국대학홍보협의회 전체 회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한국대학신문은 그 강산을 두 번이나 넘었다. 그만큼 한국대학신문은 대학의 족적을 역사의 정필로써 자리매김했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특히 한국대학신문이 주창해 온 대학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이란 캐치프레이즈는 대학의 자부심과 역할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한국대학신문이 대학과 언론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면서 함께 발전의 길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blinddance@unn.net) | 입력 : 09-10-12 오후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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