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와 한국과학기술정보기술원(KISTI)은 오는 23일 ‘부산지역 영화영상/디자인 부문 슈퍼컴퓨터 활용세미나’를 연다.
동명대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슈퍼컴퓨터의 영화/영상/디자인 부문 활용도 제고를 위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영화/그래픽산업과 슈퍼컴퓨터(장광석 클럽디자인(주) 대표)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작품 사례(동명대 나준기 교수)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국내영화 렌더링(CG) 활용 사례-영화 ‘국가대표’ CG 장면 및 3차원 프린터 활용(KISTI 홍정우 선임연구원) △동명대 슈퍼컴퓨터 현황 및 렌더링 활용기법(동명대 정보전산센터 주태호) △국가 슈퍼컴퓨팅 공동활용 및 향후 발전방향(KISTI 우준 선임연구원) △슈퍼컴퓨터 운영체제 구축전략 및 HPC 동향분석(한국MS 안병준 부장)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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