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는 오는 17일 인천시 미추홀도서관 대강당에서 ‘인천 시민의 과학나들이’ 아홉 번째 사업을 개최한다.
이번 아홉 번째 나들이에서는 정재승 KAIST 바이오·뇌 공학과 교수가 ‘합리적인 선택의 심리학’이란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의사결정에 관한 행동경제학과 심리학적인 연구가 어떻게 신경 과학을 만나 선택에 대한 이해를 만드는지 알아본다.
한편 과학 나들이 행사는 오는 10월 31일 ‘대학연구실 창업에서 글로벌마켓 1위 기업까지’를 주제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