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양자 상·소자 전공' 석박사 과정 모집
등록금 전액면제, 생활비 지원
건국대가 WCU(세계수준의 연구중심 대학) 사업에 따라 신설된 대학원 물리학과 ‘양자 상 및 소자전공’석박사과정을 모집한다.
건국대‘양자 상(狀:phases) 및 소자 전공’물리학의 다양한 양자역학 현상을 연구, 신개념 소자에 대한 원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신설됐다. D램 반도체와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뛰어넘는 신개념 소자와 나노 신소재를 연구·개발하겠다는 목표다.
양자 상 및 소자전공’은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입학생들에게는 등록금이 전액 면제되고 생활비가 지원된다. △석사과정 평균 월 50만원 △박사과정 월 평균 100만원이다.
또 해외 석학들의 소속 대학에 파견돼 함께 연구할 기회도 제공된다. 연평균 1회 정도의 국제 학회 발표 기회도 주어진다. 입학 대상은 학부과정 물리·화학·생물·재료공학·전자공학 전공자 등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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