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이버대(www.iscu.ac.kr)는 21세기형 컴퓨터그래픽 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제2회 2009서울사이버디자인대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Green 상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사이버디자인대전은 감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개성화와 전문화, 다양화를 추구하고자 기획됐다.
응모분야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시각디자인 △사진 △교사 및 교원 부문 등 총 4부문이다. 총 상금은 1500만원이며, 특선 이상 수상작은 오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혜화동 국민대 제로원 디자인센터에 전시된다.
접수는 오는 11월 20일까지다. 관심 있는 누구나 공모전사이트(www.multi.iscu.ac.kr/greensangsang)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일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다.
총 책임자인 이성태 멀티미디어학과 학과장은 “지난 1회에서 창의적이고 새로운 감성 작품들이 많이 선보였었다. 이번에도 독창적인 아이디어 작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