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韓 아티스트에게 창작력을 꺼내보여라
지식 포탈 클레버스 제1회 대학생 창작 사진 대전 개최 ... 내달 22일까지 공모
주제는 자연과 인간 ... 1500만원 장학금, 美日 예술대 입학 장학금 특전
대학생들의 창작 의지를 북돋우고 창의력을 발산할 창작 사진 공모전이 내달 2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특히 미국, 일본, 한국의 현직 유명 사진 아티스트로부터 자신의 사진을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지식 포탈 클레버스(http://www.clebus.com)는 제1회 2009년 '대학생 창작 사진 대전'을 개최한다.
내달 2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대학에 재학 중인 학부생, 대학원생 누구라도 지원 가능하다. 이번 사진 공모전의 주제는 자연과 인간.
특히 미국 뉴욕 비주얼아트스쿨(School of Visual Art)의 애비 로빈슨(Abby Robinson), 일본 타마예술대(Tama Art University) 디자인 전공 세헤이 타카하시(Shehei Takahashi) 교수, 건국대 교수이자 세계적인 애니메이터인 장 풀로(Jean G. Poulot) 등 국제적인 이력을 가진 현직 아티스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함에 따라 학생들은 저마다 숨겨진 잠재력을 전문가들에게 꺼내보일 기회도 얻게된다.
선발된 작품은 소노팩토리(Sono Factory)에서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에게는 총 1500만원의 장학금과 부상이 주어지며, 특전으로 뉴욕 비주얼아트스쿨(School of Visual Art), 일본 그래픽디자인 대학원 타마예술대(Tama Art University) 진학시 장학금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클레버스는 "이번 공모전은 21세기 미래 한국 사진영상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는 국제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세한 사항은 클레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9-10-27 오후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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