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中귀주대와 자매결연
유학생ㆍ교수진 파견 등 상호교류 합의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지난26일 중국 귀주대학교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학술문화교류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협정에 따라 양 대학은△학술ㆍ문화 교류 활성화△교수진의 상호 파견 연구 및 강의 진행△유학생 파견 등 활발한 상호교류를 하게 된다.
양 대학은 지난 7월 산동성 청도 공영교육교류센터와 귀주교육청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중국 남서부지역 귀주성 귀양시에 위치하고 있는 귀주대는 1902년 개교한 4년제 국립대다. 총 20개 학과, 112개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고 재학생은 2008년 기준 약 6만6000명이다.
<홍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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