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11월 11일은 1인 1직장 구하는 날’
2009 창원대 취업박람회 개최
창원대는 오는 11일‘경남지역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2009 창원대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1일은 1인 1직장 구하는 날’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부산·경남 지역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면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박람회에는 170여개 기업이 참여, 채용담당부서장들이 직접 현장 면접·채용을 실시한다.
구직자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지참한 후 단정한 옷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으면 된다.
지난해의 경우 약 2400명의 학생들이 이 행사에 참가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 중 경남대생 150여명, 경상대생 100여명, 인제대생 50여명, 부산권 학생 100여명 등 인근지역 학생들도 박림회장을 찾았다.
창원대 종합인력개발원은 “경남지역 대학생들에게 폭넓은 취업기회와 다양한 고용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자리니 만큼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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