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알의 밀알이 수십, 수백 배의 열매를 맺고 밀밭을 이루듯 한 선교사의 희생과 사랑이 한국 여성교육의 아름다운 꽃을 피웠다. 111년 전 미국 남감리교 선교사인 조세핀 필 캠벨 여사의 한국 사랑은 배화학원이라는 기독사학을 만들었고, 이후 8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기념관 설립을 시작으로 대학에 발을 내디딘 배화여자대학은 2009년 올해 개교 31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높은 취업률과 탄탄한 장학금 지원을 자랑하며 수많은 여성 전문인력을 배출한 배화여자대학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 취업에까지 나서고 있다. |


고교 내신 100% 선발, 특별전형 노려볼 만 |
어학 자격증 가산점 대폭 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