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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신종플루 심포지움' 개최
질병관리본부 박혜경 연구관 주제 발표
건양대가 '신종플루' 관련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건양대 보건복지대학원은 오는 12일 의과학관(대전)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현황과 향후 전망' 이라는 주제로 보건의료정책 정기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심포지움에서는 질병관리본부의 박혜경 연구관(조선대 보건대학원 교수)가'신종 인플루엔자 현황·계획·전망'에 대해 주제발표 한다.

이어 경상의대 박기수 교수, 영남의대 이경수 교수, 충남 보건위생과 김현규 과장, 대덕구 한균인 보건소장, 국방부 보건정책 의학연구담당관, 건양대병원 감염내과 김연아 교수의 지정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보건복지대학원 이무식 교수는 "이번 심포지움은 중앙정부, 광역 및 기초자체단체, 병원과 의과대학의 전염병 전문가들이 신종 인플루엔자의 발생현황과 향후 대처방안을 모색해 신종플루의 유행을 중단시키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건양대 보건복지대학원은 매년 국내 보건의료정책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정기 심포지움을 개최 해오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홍여진 인턴기자>
한국대학신문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09-11-10 오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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