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는 10일 하창식 고분자공학과 교수, 강범수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의 연구성과가
‘2009년도 한국연구재단 대표우수연구성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 교수는 ‘나노 세공고조 실리카를 응용한 유기전기 발광소자 개발’로 화공소재 분과에서, 강 교수는 ‘항공기 및 선박 난성형 Skin Structure 성형을 위한 가변성형장치 개발’로 공학기반 분과 우수성과에 선정됐다.
두 교수 모두 국가지정연구실사업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표우수연구성과는 사례집으로 발간, 한국연구재단의 '연구마루 R & D 성과전시관(http://rnd.kosef.re.kr)'에 게시해 연구자들이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교과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한국과학재단의 우수성과 50선과 (구)한국학술진흥재단의 우수성과를 통합해 ‘2009년도 한국연구재단 대표우수연구성과 60선’을 선정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