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는 18일 교내 일송기념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아시아문화연구소 제 74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역사 읽기 혹은 역사에 대해 글쓰기’라는 주제로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에서 자리를 마련했다.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콜로키움은 ‘현대성의 형성,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 ‘장미와 씨날코’ 등을 중심으로 역사에 있어서 사료와 사관을 이야기할 예정”이라며 “강연 주제를 바탕으로 주관적 기술과 객관적 기술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토론할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