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률 광주교대 윤리교육과 교수의 저서 <청소년을 위한 동양철학사>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됐다.
20일 광주교대에 따르면 <청소년을 위한 동양철학사>는 주요 동양철학가들의 일생과 핵심 사상들을 두루 담아 동양철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동양 철학의 본류에 해당하는 중국은 물론, 인도·우리나라 철학까지 다뤄 동양철학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알차게 엮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양서출판 장려를 통한 출판산업 육성과 국민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매년 우수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12개 분야 총 414종의 도서가 우수도서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