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정보·동명·동의과학·울산대학 등 동남권 4개 전문대학이 25일 경남정보대학에서 동남권 산업체들과 ‘동남권 산학중심 클러스트 협약식’을 맺었다.
산학협력지원과 실질적 성과창출을 위해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서는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 부산·울산 벤처기업협회장 등이 참석, 각 기관의 상호협조 및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동남권 4개 대학과 부산·울산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공동으로 사업에 관한 실무진을 구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상호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상생형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이수동 울산과학대학 총장은 “대학의 풍부한 인적자원과 첨단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