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은 26일 울산미래정보고(교장 백성봉)와 자매학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고교간 교육과정 상호운영과 인적교류를 통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양교가 협약한 내용은 △교육과정의 편성 및 운영 △교재의 공동개발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교원 및 학생간의 상호 지원협력 △교사 추천 장학금 지원 등이다.
울산미래정보고는 오는 2010학년도에 전문계과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보건간호학과가 신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