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공과대학(학장 강복춘)은 오는 5일 인천시 미추홀 도서관 대강당에서 ‘인천시민의 과학나들이’ 사업 그 열두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열두번째 나들이에서는 박태현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영화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란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에서는 영화 속에서 미래 세상에서 바이오테크놀로지가 실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설명한다는 계획이다.
인하대 관계자는 “이번 열두번째 과학나들이로 인하대가 인천시민과 더욱 가까워지게 됐다”며 “이번 나들이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