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금연운동 ‘으뜸’
한국금연연구소 최우수기관 선정
경남대가 적극적인 금연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묵)는 지난달 29일 정의화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경남대(총장 박재규)를 ‘제4회 2009 최우수 모범 금연운동 표창 기관’으로 선정했다.
경남대는 지난 4월부터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대학생들의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애국심 고양 등에 포커스를 맞춘 독특한 금연운동을 벌여왔다. 한국금연연구소는 경남대가 대학가 금연 확산에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평가, 선정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금연연구소는 지난 2003년부터 2년마다 금연운동 확산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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