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가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문경영 특강을 연다.
나사렛대는 오는 10일 교내 창학관에서 '왜 우리는 사마천에 주목하는가'를 주제로 김원중 건양대 교수와 (주)드리미 최애희 대표이사를 초청, 인문경영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지역기업과 산학협력 관계를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나사렛대는 지난 10월부터 지역기업 CEO와 기관장을 초청, 인문경영 특강을 진행해 왔다. 3회차를 맞은 이번 특강에서는 '사마천 생각경영법'을 현대에 적용, 현대인에 맞는 생각경영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조선구 산학협력단장은 " 특강을 통해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올바른 경영의 방향을 제시하고, 상호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산학연 교류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특강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희망자는 전화 041-570-4191 또는 이메일(jtjeong@kornu.ac.kr)로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