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대에서 열매 거두길” [인터뷰] 홍종수 입학관리처장
“온·오프라인 360여 개 대학 중 개교 이래 사시합격자를 단 한 명이라도 배출한 대학은 30여개에 불과합니다. 한국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개교 9년 만에 사시 합격자 6인을 비롯해 소방기술사 합격자 4인을 배출하는 쾌거를 올렸지요. 한국사이버대가 명문대학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입니다.”
홍종수 입학관리처장은 “한국사이버대는 지난 1997년 문을 연 이후 줄곧 사이버교육의 발전을 견인해왔지만, 자만하지 않고 계속해서 묵은 껍질을 벗어 던지고 있다”면서 자기계발을 원하는 재학생들에게 “꿈을 심고 정성껏 가꾸면 탐스러운 열매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 입학관리처장은 이번 신·편입생 모집과 관련 “특별전형 입학자 전원 및 일반전형 직장인·주부 지원자에게 입학 후 1년간 수업료 20%, 학사편입학 입학자의 경우 입학 후 1년간 수업료 25% 감면혜택을 주는 것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협정기관 직장인의 경우 산업체위탁전형을 통해 졸업 시까지 매 학기 수업료 40% 감면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들어 “다양한 장학혜택을 살펴보고 입학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