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대학 청년사업단, 체험수기 우수상
실업청년 일자리 제공, 231명에게 재활서비스 등
대원대학(총장 유재환) Nice 청년사업단이 8일 보건복지가족부가 시행하는 2009년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체험수기·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리지역의 건강바이러스’로 우수상을 받았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대원대학 Nice 청년사업단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실업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회서비스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예산은 총 3억원으로, 12월까지 제천지역 유·아동 80명, 노인151명 등 총 231명에게 약 6개월 동안 맟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미취업 대졸자 39명의 일자리를 찾아줬다.
공모에 참여한 이정주 단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천지역 소외계층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서비스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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