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조선대 전통양식 정자 ‘서림정’ 현판식 개최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21일 오전 11시 30분 학내 장미원에 전통양식으로 건립된 정자 ‘서림정’의 현판식을 개최했다.

서림정 건립은 문화재 전문 건설업체 용성종합건설(주) 양병도 사장이 지난 5월 조선대에 1억 4650만원 상당의 정자를 현물로 기부하겠다고 약정함에 따라 이뤄졌다. 연면적 25.92㎡, 정면 3칸·측면 2칸 규모로 현판 글씨는 김대원 교수가 새겼다.

서림정은 지난 9월 19일 준공돼 장미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 단청을 마쳤다. 조선대는 정자를 기증한 양 사장에게 ‘서림(瑞林)’이라는 아호를 지어 헌정했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09-12-21 오후 6:2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