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교수 3명이 한국연구재단 ‘2009 기초연구사업 우수평가자’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김진혁·노열·최흥식 교수(가나다 순)
최근 연구재단은 올해 기초연구사업에 참여한 이공계열 교수, 국공립·사설기업 연구원 등 박사급 평가위원 중 높은 전문성과 평가능력을 가진 위원 5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50명 중 전남대 소속은 김진혁 신소재공학부 교수(화학화공소재단), 노열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수리과학단), 최흥식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생명과학단) 등 총 3명이다. 전남대는 고려대·충남대와 함께 가장 많은 우수평가자를 배출했다.
한편 연구재단은 기초연구역량을 확충하고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우수연구리더를 확보, 국가차원의 전략적 요구에 부응하는 기초연구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초연구사업을 추진·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