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수 전남대 총장이 오는 8~12일 국제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미국을 방문한다.
이에 따라 김 총장은 4박 5일 동안 미국에 머물며 UC어바인·유타주립대와 MOU를 체결하고 상세한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김 총장은 또 금호타이어 등 미주 지역 내 우리나라 기업체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만나 전남대 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조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김 총장의 일정에는 △전남대 LA 동문회 방문 △발전기금 전달식 △언론사 방문 등도 포함돼 있다.
김 총장의 미국 방문에는 서순팔 기획처장, 신경구 국제협력본부장, 송경안 학무정책실장, 노동일 법대 동창회장 등이 동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