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군 장병 대상 다문화교육 교재 개발
'다문화시대의 선진 강군'
서울대(총장 이장무)는 중앙다문화교육센터와 국방부가 공동으로 군 장병 대상 다문화교육용 교재 '다문화시대의 선진 강군'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문화시대의 선진 강군'은 정부 부처가 성인을 대상으로 발간한 최초의 다문화교육용 교재로 다문화가정 출신 입영자들의 증가에 따라 국방부가 올해부터 실시하는 다문화교육 교재로 사용될 계획이다.
중앙다문화교육센터 관계자는 "초.중등 교육기관 외에 다문화교육이 전무한 실정에서 다문화적 인식 제고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군의 다문화적 변화 과정에서 파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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