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는 간호대 최명애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9회 한국간호과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2대 회장에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최 교수는 기초간호자연과학회를 창립해 1~2대 회장을 지냈고, 서울대 간호대학 부학장, 서울대 간호과학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의학 한림원 정회원이다.
한국간호과학회는 1970년 설립, 산하기관으로 8개의 회원 학회가 있다. 170여개 간호교육기관 교수와 관련 연구소 연구원 등 34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