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은 지난 22일 영상정보실에서 간호과 전공관련 국제교류(미국)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었다.
이에 따라 간호과 2학년생 5명은 다음달 7일까지 2주 동안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교(CWRU)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간호학 강의를 듣고 실습에 참여한다. 또 부속병원과 현지 의료기관 등을 방문하며 선진 간호학을 체험한다.
춘해보건대학은 지난해 11월 미국 CWRU와 국제교류 협력을 체결, 이번 연수를 위해 간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5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교육을 실시해왔다.
김희진 총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미국 간호학을 직접 보고 느끼며 우수한 점을 배워 각자의 역량에 깊이와 넓이를 더해 개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CWRU는 지난 1967년 설립된 미국 내 랭킹 4위의 사립 간호대학이다.